2009년 04월 22일
백수선언.
어찌 어찌 하다보니 이제곧 백수가 됩니다.
정확히 백수는 아니지만 반백수랄까요.
아마도 그림 그릴 시간이좀더 많아지고
사진 찍을 시간도 많아지고,
생각할 시간도 많아질것 같습니다.
그러다가보면 이곳에 좀더 신경을 쓰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 간혹가다가 들러주러주시는 고마운분들께 보답을 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뭐 실망을 안겨주는게 주특기라서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허허..
여튼 자주뵙겠습니다.
정확히 백수는 아니지만 반백수랄까요.
아마도 그림 그릴 시간이좀더 많아지고
사진 찍을 시간도 많아지고,
생각할 시간도 많아질것 같습니다.
그러다가보면 이곳에 좀더 신경을 쓰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 간혹가다가 들러주러주시는 고마운분들께 보답을 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뭐 실망을 안겨주는게 주특기라서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허허..
여튼 자주뵙겠습니다.
# by | 2009/04/22 01:1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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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때이른 폭우나 폭풍을 동반하는 것은 아닌지...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