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9일
the important thing
늘그렇듯이 댓생을 연습한다.
옛날엔 분명히 쉽게 되던부분인데 지금은 잘 되지 않는다.
많은 것을 알고자하는 노력은 해답에 가까워 지는 길일 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길은 아니다. 해답을 찾으려면 내가 알고있는것들중에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아야 한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게된다 하더라도 무엇이 중요한것인지 집어낼 수 없다면 거칠은 손등과 아쉬운 오답이 남을 뿐이다.
그래도 오늘은 좀 나아진것같다. 정진.
# by | 2009/04/09 02:04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ㅜ_ㅜ